어제 뭐 먹었어? 리뷰.

우연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고 우연히 당첨된 '어제 뭐 멌었어'
요시나가 후미의'서양골동 양과자점'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던 나로썬.
너무나도 반가운 우연이 아닐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 지금 나의 손에 들려있는 책은.. 글쎄..
그닥. 감명깊게 재미있게는 아닌것 같다.
음식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요시나가 후미의 마음만은 잘 알수있는 책이지만..
재미를 목적으로 읽기에 나에겐 너무 어려운 책인걸까...
일본의 평범한 음식이라도 나에겐 너무나도 낮선 음식들이다..
차라리 요리책이라면.. '아~ 이런거구나./ 맛있겠구나~' 할수 있겠지만..
이건 뭐..시로씨가 생각하는 글로 쫙-쫙- 적혀있으니. 이해 할래야 이해할 수 없고.
재미를 느낄래야 느낄수 없는 지루한 설명 이라고나 할까..
음식에 대한 시로의 생각을 너무나 많이 써놓은 탓인지
별다른 만화적 내용도 없고..
솔직히. 요시나가 후미 의 만화라는 기대감으로 읽기에는 실망감이 너무 컷다.

렛츠리뷰

by 생선 | 2009/01/25 02:02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정비기간.ㅋ


comming soon-
2009. 1. 1. ㅎ

이글루스 왠지 마음에 들었다능.//
그러나
아직 너무 사용이 미숙해.//
감이 안잡혀./

by 생선 | 2008/12/27 14:15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멍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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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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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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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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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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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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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스 일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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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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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너무 가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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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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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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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생선 | 2008/12/27 13:38 | 강아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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